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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오대양을 그린 프랑스산 자연 다큐멘터리. 5천만 유로의 제작비로 완성된 이 영화는 지구 표면의 4분의 3분을 차지하고 있는 바다를 주제로, 그 밑에 숨쉬고 있는 자연의 신비로움을 그려나간다. 연출은 다큐멘터리 을 감독했던 자끄 페렝, 자끄 끌로드가 다시 한번 공동으로 담당했는데, 프랑스판 내레이션은 자끄 페렝 감독 스스로가 담당했고, 미국판과 일본판은 각각 브루스 피어스넌과 미야자와 리에가, 그리고 이태리 판은 알도가 담당했다. 2009년 도쿄 국제 영화제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이 영화의 미국개봉은, 를 배급했던 디즈니의 자회사 디즈니네이쳐에 의해 ‘지구의 날(Earth Day)’인 2010년 4월 22일 이루어졌는데, 북미 1,206개 극장으로부터 개봉 주말 3일동안 606만불의 수입을 벌어들여 주말 박스오피스 8위에 랭크되었다.

미국 개봉시 대부분의 평론가들은 이 영화에 대해 상당한 호감을 나타내었다. 할리우드 리포터의 데보라 영은 “스토리텔링과 시각효과보다는 시(poetry)와 경이로움을 선택한, 눈부신 자연 다큐멘터리.”라고 호평을 보냈고, 뉴욕 데일리 뉴스의 조 뉴마이어는 “작년에 나왔던 보다 더 훌륭하고 더 신선한 다큐멘터리.”라고 치켜세웠으며, 뉴욕 포스트의 카일 스미스는 “감각적이면서도 생기를 불어넣는 다큐멘터리.”라고 요약했다. 또, 토론토 글로브 앤 메일의 리암 레이시는 “스크린에 펼쳐지는 삶과 죽음의 드라마들, 그리고 쾌활함과 부드러움의 순간들은 경이로움을 증가시킨다.”고 감탄했고, USA 투데이의 클라우디아 퓨즈는 “물의 세계를 향한 사랑스럽고 명상적인 다이빙.”이라고 칭했으며, AP 통신의 크리스티 리마이어는 “페렝과 끌로드는 당신에게 5대양 전부를 안겨준다.”라고 결론내렸다. (장재일 분석)

감독/출연

자끄 페렝
감독
자크 클로드
감독
정보석
정보석
피어스 브로스넌
피어스 브로스넌
미야자와 리에
미야자와 리에
배한성
배한성
페드로 아멘다리즈 주니어
페드로 아멘다리즈 주니어
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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