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년생 김지영
· 3.0

세상 모든 여성에게 던지는 메세지



처음 영화화 한다는 소리를 듣고

부정적인 생각이 들었지만

평론가들의 좋은 평을 보고

영화를 보았다.



산후우울증이라는 극복하기

힘든 정신병을 생각해 보았고,



영화를 보는 도중 엄마가 생각나서

살짝 울컥했다.



페미니즘이 화젯거리로 요즘 많이

말이 나오고 있는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우리는 각자의 성별이 다르고

남성이 부족한 부분은

여성이 도와주고,

여성이 부족한 부분은

남성이 도와주고 하면서

나아가

서로 상부상조하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게 우리 과제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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