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동
· 3.0

마동석을 위한 영화? 이 배우도 있다

'택일'(박정민)은 엄마 '정혜'(염정아)가 검정고시 학원비로 준 돈을 '중고 오토바이'를 사는데 모두 써버린다. 시동도 잘 걸리지 않는 '택일'의 오토바이는 친구 '상필'(정해인)의 무게까지 더해지니 '언덕'을 올라가는 것도 버거워한다. 이윽고 불량배들이 오토바이 거울을 깨뜨리자, '택일'은 열을 받으며 '언덕'을 내려간다. 경찰에게 잡힌 '택일'은 이어 '정혜'에게 소환되고, 전직 배구 선수 출신인 '정혜'는 불같은 손맛으로 '택일'을 강타한다. 자유분방한 성격의 '택일'은 자신의 인생을 '택일'하고자, 집을 나가 혼자 살아보기로 한 후, '만 원 한 장'을 내밀고 버스에 오른다.

2019/12/22 CGV 목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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