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자
· 2.5

일관된 작가의식, 무너진 연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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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자는 괴물의 거울상인 영화로 보여지고 그러한 지점들이 흥미롭게 다가오긴 하지만, 마더 이전의 봉준호가 보여줬던 영화를 흥미진진하게 끌고 가는 그 힘은 어디로 사라진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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